새로운 것, 새로움에 기대어 봅니다.

새로운 것,새로움에 기대어 봅니다.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Dots”

ver. 0.1

이번 글은 프레지와 여러 글들을 연결하고 요약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글에 있는 분들의 @성함을 클릭하시면 그 분의 Facebook 계정으로 연결됩니다.


#0. key. 지금 우리는 “새로운것, 창의성, 혁신” 같은 개념을 어떻게 보는게 좋을까요? 이놈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다음 프레지의 Start Prezi 를 꾹~ 눌러 주세요.
우선, “새롭다”의 사전적 의미를 구경하고 오세요~ [연결]


#1. 우선, 창의성(Creativity)는 “창조, 창작”이라는 동작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조와, 창작은 새로움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혁신도 새로움이라는 단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 같네요. 이렇게 되면 일상 생활에서 쓰이는 “새로움” 이 이것들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열쇠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복습입니다. Jobs 가 뭐라고 하였나요? Creativity 란?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그리고, 이 표현을 풀어 놓아서 더 쉽게 설명하신  @김동준님 강연 내용은 제 블로그의 이글[연결]에서 보실수 있지만, 특정 부분만 다시금 옮겨 오겠습니다.

“창조성은 사이에 있는것(우리 안이 아니라)”
Creativity is BETWEEN Us (Not Within Us). -Robert FabricantSo, Meaning of relationship between Things in the Mind

그리고 같은 말씀을 다시금 @인혁님의 블로그에서도 찾아 볼수 있습니다. [연결]

잡스의 표현과 다시 풀어 놓은 표현 어디에도 없던 것을 만들었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존재하던 것들의 연결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연결은 “익숙하지 않은, 최근의” 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연결입니다. 즉, 기존에 연결 짓지 못한 것끼리 연결 하는 것 또는 더 잘 연결하는 것이 “혁신, 창조, 창의, 새로운 것” 이라는 것이겠죠.

#2. 하지만 “새로움”을 국어 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① 지금까지 있었던 적이 없다 

국어 사전의 뜻은 “일상적인 뜻”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평소에 써왔던 새로움이라는 말에 기대어 본다면, 이 새롭다는 말이 어떻게 쓰이는 지를 본다면 ‘일상적인 뜻’ 넘어 본 모습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신상품, 신제품, 신 생아
일상생활에서는 위와 같은 것들에 “새롭다는 의미의 [신, ] 이라는 한문을 적용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있지 않았던 것,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창조 한 경우에 쓰인 적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신상 명품은, 언제나 새로운 것보다는 조금 발전한 것, 신제품이라는 것도 결국 본래 있던 걸 조금 바꾼 것입니다. 신 생아도 결국 어머니와 아버지의 유전자를 기반으로 다시 만들어진 것입니다.)
결국, 
오히려 “최근“의 이미지가 있는, “새것” 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결국 이 “새것, 새롭다, 신상” 이라는 의미는 “최신”이라는 이미지에 기반한 것입니다.어? “최근”이라는 놈이 여기에도 나왔군요.우선 국어 사전이 구체적인, 세밀한 정의에서 문제가 있을 지라도, “이미지” 까지 틀릴 경우는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써왔던 “새로움, 신” 이라는 단어를 본다면 어딘가 이상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렇게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지금 까지 있었던 적이 없다.”는 것을 “물질적”인 관점에서 말고 “가치 적, 아이디어 적” 관점에서 보면 됩니다.
이것은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론과 논문, 과학적 업적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업적을 “발견”이라고 칭하지 그 어떤 것도 “과학자가 주체적으로 만들었다”로 주장할 수 없습니다. 그 과학자는 자연에서 이런 원리를 찾았을 뿐입니다.
과학자 그중 자연과학자 말고도  공학 계열에 계신 과학자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분들이 만드시는 것들은 “발명품”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결국 이 “발명품”의 기반이 되는 원리와 아이디어는 결국은 발명가 본인인, 학자들이 자연 속에서 찾아낸 것일 뿐입니다.
결국 보이지 않던 사물과 사물, 사람과 사물, 사람과 사물을 연결 한뒤, 가치를 찾는 것이 “새롭다, 창조적이다, 혁신적이다.” 라는 것의 기본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것들의 출발이 어떤 사람이 사물, 사람,  여러가지에 대하여 탐구 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읽어 보자구요.
Creativity is BETWEEN Us (Not Within Us). -Robert FabricantSo, Meaning of relationship between Things in the Mind
 
“창조, 창의, 혁신의 재료는 사물, 사람, 사람들의 관찰과 생각 뿐입니다.”

사물을 탐구 하는것이 창조의 과정이며, 재료는 자신 또는 특정 사람, 그리고

 이미 있던 것들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과 저도 이미 있던 것들에 포함이 됩니다.)

 
창조, 혁신의 출발의 조건이 이미 있던 것들 만을 가지고 사물을 탐구 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저나 여러분이나, 그 누구도 새롭고,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도 여러분도 우리 자신을 포함하여 여러 사물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져 봅시다. 여러 사물들을 연결해 몹시다.. 그것이 창조적,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며,
그런 아이디어들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따듯하게 할 수 있을 겁니다. 36.5 *T
 
 
모든 새로움의 씨앗은 이미 우리들의 곁에
오랜 시간 뿌려져 있었습니다.
 

새롭고 다양한 에너지로 가득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AgainstWord 새로움.
 
 
 
Let’s Life Game,
with G?

인생 놀이!  G 함께 해요. 


http:/haegyug.wordpress.com  , By G., Thinkist 해경, 가론.
ver. 2013. 11 .22  ; 0.1
ver. 2013. 12.28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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