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우리 주변의 재료를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

보물이 가까이 있어도, 보물찾기는 언제나 어려우니까, 보물을 찾아 떠나는 탐험이 재미있는 거죠.


지난 글에서 창조적인, 혁신적인 무엇, 또는 우리가 성취하려는 무엇의 재료는 이미 우리 곁에 있는 거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마치 ‘보물’이 우리의 곁에 있었다는 이야기이었습니다. [연결]

– 하지만, 혁신의 재료, 창의성의 재료, 성취의 재료라는 보물들이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 우리와 이 보물을, 아니 널려 있는 보물들을 우리가 활용한다면 뭔가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보물들을 찾지 못합니다.
– 하지만, 보물찾기는 언제나 어렵습니다.  보물은 언제나 생각지도 못했던 곳, 미로 같이 잘 볼 수 없는 그런 곳에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은 말이 그렇게 믿을 만한 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취하는 대 필요한 재료인 보물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에게 나에게 재능이 없었기 때문이다.” 


#0. 사람은 모든 것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하루라도, 아침부터 깨서 지금 이 글을 보기 전 까지, 보았던 경험했던, 겪었던 모든 것들 중 몇 가지나 기억 하고 계시는 가요?”
“여러분이 기억하고 계신 것들, 그것들과 여러분이 언제부터 함께 했었나요?”

#1. 생활의 달인을 보신적 계신가요? [연결]

스브스 방송국의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신 분들께서는, 출연하신 모든 분들에게 놀라지 않으셨더라도, 정말 놀라운 노하우를 가지신 분들을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다음 몇 가지 반응으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어떻게 저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거지?”
– “어떻게 저런 아이디어를 생각한 거지?

단체_페북

출처: 블랙야크 블로그 [연결]

그리고 여러분의 주변 혹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이런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러 분들, 특정한 주제에 당신을 놀라게 하시는 분, 사소한 행동이라도, 더 수월하게 하는 방법을 알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2. 정말 작은 것이라도, 누군 가보다는,잘 하는 게 우리에게도 분명히 있습니다.
사람 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그 사람이 겪은 시간들도 다르겠죠. 개인적인 개성과, 그 사람이 겪은 시간이 만든 이야기들은 사람들을 더욱 다르게 합니다. 그러니 결국 저희들이 단 한 명의 누군가 보다 잘하는 것이 단 하나라도 있게 마련 입니다.
그것이 저희들의 재능이라고 불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저 생활의 달인보다 우리가 잘하는 것이 있을 거예요. 예를 들면,

* 난 정말 착한 것 같아.
* 난 정말 엉뚱한 것 같아.
* 난 정말 잘 울어.
* 난 정말 삐뚤었어.
* 난 오지랖이 심해.
* 난 싸움이라면 누구에게도 맞고 만 있지 않아.
* 기타 일반적이지 않은 재능들.
* 그 외 일반적인 재능들.

위에 나오는 것들이 재능이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분명 개인이 보유한 그 특유의 ‘능력’은 맞습니다. 그리고 위의 능력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분야가 있게 마련입니다.
@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분야’는 일반적인 ‘일’ 보다는, ‘행동 모임’ 이라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다음 과 같은 거겠죠.
/: 회사에서 정말 착한 직원이 있습니다. 그 직원은 회사에서 동료들을 위한 일들은 잘하겠죠. 그리고 동료를 위한 사람들, 주위 사람들과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리더’의 첫 조건이지 않을까 합니다.

#3. 그 달인 분들과 우리는 다같이 사람.
달인 분들과 저희 사이에 어떤 장막이나, 벽이나, 넘을 수 없는 ‘통곡의 벽’ 같은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들 도 달인 분들이 취한 재능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혹은 우리가 이루어낼 재능보다 그분들의 재능이 더 ‘지위가 높은 재능’이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을 겁니다.
)))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 이것은 결국 재능의 귀천도 없다는 말과도 같겠네요.

전혀 다른 두 얼굴을 소지한 한 개인을 볼 수 있는 영화.
(출처는 다음 영화 정보 입니다. [연결] )

 

#4.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DOTS.

다시 달인으로 돌아가면, 달인 분들이 더 잘 하시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그 어떤 분야, 그 어떤 행동에 대하여 집중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활의 달인’ 속의 달인들에게 저희가 놀라는 이유는 하찮게 생각했던 것들이라 그럴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달인들의 노력과 열정을 체감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 ‘저걸 저렇게도 할 수 있어?’
– ‘얼마나 연구하고, 노력하고, 그 뜨거운 시간을 보냈을까?’

우리들 곁에 있는, 우리들 사이에 있는 이 창조성의 재료들을 찾으려면, 우선 자신이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어떨까요? 자신이 자주 하는 생각들, 자신이 자주 겪는 경험, 그 속에서 연결 해봐요. 그 연결 속에서 자신만의 빛을 찾으실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 우리가 자주 마주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여 봐요.
* 우리가 자주 겪은 경험(행복함, 편안함, 불편함, 기타 등등)에 관심을 기울여 봐요.
* 그리고 자기 자신을 사랑스럽게 지켜 봅시다.

지금, 지겹도록 찌고 있는 화요일 이네요.
그러니, 쏟아지는 저 뜨거운 열기 마저 질리게 하는 우리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

 

 Let’s
Life Game! with G? 

인생 놀이! 저와 함께하실래요? 
 

ver. 2013. 5.21  ; 0
ver. 2013.12.28 ; 0.1
이 글은 Blogwide와 함께합니다. http://Blogwide.kr
https://haegyung.wordpress.com
  , By G., Thinkist 해경, 가론.

새로운 것, 새로움에 기대어 봅니다.

새로운 것,새로움에 기대어 봅니다.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Dots”

ver. 0.1

이번 글은 프레지와 여러 글들을 연결하고 요약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글에 있는 분들의 @성함을 클릭하시면 그 분의 Facebook 계정으로 연결됩니다.


#0. key. 지금 우리는 “새로운것, 창의성, 혁신” 같은 개념을 어떻게 보는게 좋을까요? 이놈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다음 프레지의 Start Prezi 를 꾹~ 눌러 주세요.
우선, “새롭다”의 사전적 의미를 구경하고 오세요~ [연결]


#1. 우선, 창의성(Creativity)는 “창조, 창작”이라는 동작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조와, 창작은 새로움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혁신도 새로움이라는 단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 같네요. 이렇게 되면 일상 생활에서 쓰이는 “새로움” 이 이것들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열쇠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복습입니다. Jobs 가 뭐라고 하였나요? Creativity 란?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그리고, 이 표현을 풀어 놓아서 더 쉽게 설명하신  @김동준님 강연 내용은 제 블로그의 이글[연결]에서 보실수 있지만, 특정 부분만 다시금 옮겨 오겠습니다.

“창조성은 사이에 있는것(우리 안이 아니라)”
Creativity is BETWEEN Us (Not Within Us). -Robert FabricantSo, Meaning of relationship between Things in the Mind

그리고 같은 말씀을 다시금 @인혁님의 블로그에서도 찾아 볼수 있습니다. [연결]

잡스의 표현과 다시 풀어 놓은 표현 어디에도 없던 것을 만들었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존재하던 것들의 연결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연결은 “익숙하지 않은, 최근의” 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연결입니다. 즉, 기존에 연결 짓지 못한 것끼리 연결 하는 것 또는 더 잘 연결하는 것이 “혁신, 창조, 창의, 새로운 것” 이라는 것이겠죠.

#2. 하지만 “새로움”을 국어 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① 지금까지 있었던 적이 없다 

국어 사전의 뜻은 “일상적인 뜻”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평소에 써왔던 새로움이라는 말에 기대어 본다면, 이 새롭다는 말이 어떻게 쓰이는 지를 본다면 ‘일상적인 뜻’ 넘어 본 모습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신상품, 신제품, 신 생아
일상생활에서는 위와 같은 것들에 “새롭다는 의미의 [신, ] 이라는 한문을 적용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있지 않았던 것,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창조 한 경우에 쓰인 적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신상 명품은, 언제나 새로운 것보다는 조금 발전한 것, 신제품이라는 것도 결국 본래 있던 걸 조금 바꾼 것입니다. 신 생아도 결국 어머니와 아버지의 유전자를 기반으로 다시 만들어진 것입니다.)
결국, 
오히려 “최근“의 이미지가 있는, “새것” 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결국 이 “새것, 새롭다, 신상” 이라는 의미는 “최신”이라는 이미지에 기반한 것입니다.어? “최근”이라는 놈이 여기에도 나왔군요.우선 국어 사전이 구체적인, 세밀한 정의에서 문제가 있을 지라도, “이미지” 까지 틀릴 경우는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써왔던 “새로움, 신” 이라는 단어를 본다면 어딘가 이상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렇게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지금 까지 있었던 적이 없다.”는 것을 “물질적”인 관점에서 말고 “가치 적, 아이디어 적” 관점에서 보면 됩니다.
이것은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론과 논문, 과학적 업적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업적을 “발견”이라고 칭하지 그 어떤 것도 “과학자가 주체적으로 만들었다”로 주장할 수 없습니다. 그 과학자는 자연에서 이런 원리를 찾았을 뿐입니다.
과학자 그중 자연과학자 말고도  공학 계열에 계신 과학자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분들이 만드시는 것들은 “발명품”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결국 이 “발명품”의 기반이 되는 원리와 아이디어는 결국은 발명가 본인인, 학자들이 자연 속에서 찾아낸 것일 뿐입니다.
결국 보이지 않던 사물과 사물, 사람과 사물, 사람과 사물을 연결 한뒤, 가치를 찾는 것이 “새롭다, 창조적이다, 혁신적이다.” 라는 것의 기본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것들의 출발이 어떤 사람이 사물, 사람,  여러가지에 대하여 탐구 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읽어 보자구요.
Creativity is BETWEEN Us (Not Within Us). -Robert FabricantSo, Meaning of relationship between Things in the Mind
 
“창조, 창의, 혁신의 재료는 사물, 사람, 사람들의 관찰과 생각 뿐입니다.”

사물을 탐구 하는것이 창조의 과정이며, 재료는 자신 또는 특정 사람, 그리고

 이미 있던 것들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과 저도 이미 있던 것들에 포함이 됩니다.)

 
창조, 혁신의 출발의 조건이 이미 있던 것들 만을 가지고 사물을 탐구 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저나 여러분이나, 그 누구도 새롭고,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도 여러분도 우리 자신을 포함하여 여러 사물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져 봅시다. 여러 사물들을 연결해 몹시다.. 그것이 창조적,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며,
그런 아이디어들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따듯하게 할 수 있을 겁니다. 36.5 *T
 
 
모든 새로움의 씨앗은 이미 우리들의 곁에
오랜 시간 뿌려져 있었습니다.
 

새롭고 다양한 에너지로 가득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AgainstWord 새로움.
 
 
 
Let’s Life Game,
with G?

인생 놀이!  G 함께 해요. 


http:/haegyug.wordpress.com  , By G., Thinkist 해경, 가론.
ver. 2013. 11 .22  ; 0.1
ver. 2013. 12.28 ; 0.2

Blogwide 칼럼란에 고리를 틀게되어 옮겨왔습니다~

제가 블로그 미디어 사이트, BlogWide.kr 에 고리를 틀었습니다.!
(“고리를 틀었다.”는 그저 약간의 농이니 그저~ 바라만 봐주세요. )


Media 2.0 블로그 와이드 : http://www.blogwide.kr
해경의 36.5T 칼럼 URL : http://www.blogwide.kr/article/T365

그래서 <소개 글> 을 옮겨 적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블로그 와이드 칼럼에 해경의 36.5T 라는 고리를 틀은 해경이라고 합니다.

저는 http://becausethink.kr 에 글을 하나씩 쌓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을 햇빛 느낌의 카페로 만들고 싶은 작은 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Les Deux Magots 

이 곳에 올라올 글들은 ‘사람의 체온 같은 따듯한, 그 한 잔의 차(Tea)’처럼 드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땐  에스프레소, 어느 땐 유자차, 어느 땐 녹차, 귤피차, 이런 다양한 맛이 있는 한 잔을 드리기도 하겠습니다.


우리들은 많은 사연으로 한잔의 차를 찾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카페는 수만의 이야기 꽃이 피는 곳일거예요.

제가 드리는 앞으로의 글이 그런 차들이 되어 이 카페에 오신 분들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제가 “희-노-애-락” 이란 곳 안에서 머물며 해매이고 있다면, 저에게는 많은 분들이 계실것이지만, 제 글을 본 여러분이 많은 이야기들을 섞어 주신다면. 빙글빙글 돌려주신다면, 이런 멋진 그림이 나올 수도 있을 거예요.
perpetual coffee vortex


저나 여러분들중 한분 혹은, 저희들 모두가 뭔가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딱딱한 기계 앞에서 저 커피 속 눈부시는 물결들 과 같이,

‘저희들 눈에서 광선이 나올지도’ 모르고요, 심지어 ‘번개가 어느분의 눈에 보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관심이 있는 곳이 여러 분야라서, 특정 분야보다는 제가 생각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된 저의 관점, 지식, 컨텐츠 들을 가지치기 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곳에 공유할 주제들 몇 가지를 적어 볼께요. “뭔 말이야?” 라는 의혹이 들기도 합니다만, 일단 열심히 풀어 가려고 하겠습니다.

  • 단어에 기대기(AgainstWord)  “말의 기수를 잃어버렸어요~”
  • 광화 효과(Lightable Effect)   “~를 설명합니다, 빛을 가지고”
  • 제가 겪은 모임, 강연, 책, 각종 컨텐츠 등과 관계된 글, 사람(심리)와 관계된 글.


위 외에도 다양한 내용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께요.
“여름날의 땀이 나는 시간”보다, “봄날의 새싹이 자라나는 순간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많은 사연으로 한잔의 차를 찾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카페는 수만의 이야기 꽃이 피는 곳일거예요. 이 사진 처럼요. 저와 함께, 이런 카페에서 함께하시고 이 시간 웃고, 떠드시고, 다시 이 카페를 찾아주세요.
* 카페란 공간은 제가 드릴 수 있지만, 카페를 정말 가득 체워 나아가는 건 저로써는 힘들어요. 그러니 애용 부탁드립니다! 방 긋!~ 스마일~ 치즈~ 김치!
Café de Flore

* 첨부된 사진의 저작권은 각 사진을 클릭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프랑스 카페라는 검색어가 너무 맘에 드네요. 그리고 Vortex 라는 검색어로 나온 두번째 사진은 너무 이뻐요!
* 방 긋!~ 스마일~ 치즈~ 김치!

#from.G , becausethin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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