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리포트! 3colors of Innovation /: Power of Connection

3colors of innovation 3colors of innovation 3colors of innovation

/: Power of Connection


*이 리뷰는 계속 작성 하고 있습니다. 첫 시간에 대한 내용만 올려보아요.*

*(사실 리뷰보다는 보고서에 가까워서, 죄다 다시 쓰려다가 어제 송인혁님이 올려보시라고 하셔서 ^^, 보고서 타입을 완성하고, 제 생각으로 체화한 내용을 올리도록 할께요)*

강연 정보

관 련 단 체 북모닝 ceo 소속의 이혜림 님과 스텝 분들.
장 소 제 공 프로젝트 노아
이 야 기 꾼 김동준최형욱송인혁
테마 보이지 않는것을 이야기 하는 자리입니다.

보이지 않는것을 보기위한 자리기도 합니다.

각 세분이 세 이야기를 펼처가는 자리입니다. (제목에 3 Colors 가 들어가 있군요!)


 


@ Your life is your massage to the world  -Project NOAH
**프로젝트 노아의 문구 입니다. 이곳의 가치가 무엇 인지를 알 수 있네요.
3 월 3 일 업로드

@김동준님 발표 화면
**첫 발표라 따당~ 하고 틀려 있습니다.

3 월 3 일 업로드

@ 팬심 발휘 현장 포착 19시21분 

** 메인 모델 세분 김동준 최형욱 송인혁님. (혹시 지나가시다가 이분이 그분이구나! 인사드려야지! 하고 싶으 시다면, 본 포스팅 맨위 강연정보에 있는 페이스북 계정에서 확인 해주세요.)
3 월 3 일 업로드
– 우흣, 이때가 이 번역서가 가장 뜨거웠던 타임이 아닐까요?
3 월 3 일 업로드
@ 이제 강연시작!
**우선 교보문고 지식경영 연구소에서 나오신 이혜림씨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북모닝CEO 운영하는 곳이 교보문고 지식경영 연구소 인가 봅니다.)
3 월 3 일 업로드

#0. 우선 리뷰 시작에 강연회 맛을 살리기 위해서 소금 좀 치겠습니다.

  • (제가 지금 뿌리는 소금은 인체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_+ 건강해질 거라고 확신 하니, 이 글도 전체의 맛을 살리기 위한 간하기 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우선 북모닝 CEO를 통해 제공되는 퍼펙트 스톰 뇌편 영상이 재생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상을 링크해 드릴 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찾아보니 회당 1500원의 구매를 하셔야 하더군요. 그래서 기억에 유튜브에 있던것 같아서 혹시 하는 마음에 찾아보니까 유튜브에는 인트로와 일부 영상만 올라와 있더군요.

그래서 결국 아쉽게도 4분짜리 영상을 보려면 교보문고에서 구매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링크해 드리지 않겠습니다.

물론 영상의 가치가 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좀 더 길게 보고, 부가 효과를 바라보는 시각으로 했으면 어떨까 다시 한 번 적어 봅니다. (관련 해서 어설플지 모르지만,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이제 적당히 간이 배었으니~ 맛있는 이야기를 즐겨 보세요~

 

#1. 김동준 님의 첫 이야기 시간. 클리나멘 다이나믹스(Clinamen Dynamics)
<페이스북 페이지 이벤트 소개 내용>
*클리나멘: 중력이나 관성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가질 때 거기서 벗어나는 성분, 중력을 이기는 힘. 
**조직은 왜 혁신의 주체가 될 수 없는가라는 의문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

 

혁신이라는 개념에 대한 시각을 보여주십니다. 중력과 관성 같은 기존 상태를 유지하려는 힘을 혁신의 방해 요소로 바라 보면서, “클리나멘” 이라는 개념을 혁신을 촉진 시키는 시발점으로 바라봅니다.
강연중 물리학 이야기가 나옵니다. 뉴턴이 발견한 3가지 법칙이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과학의 관찰을 토대로 현실의 사람과 그 활동을 설명하려 하셨습니다.


이야기 과정중 매모된 내용입니다. 한번 “왜?” 라는 질문을 던져 보세요.
1) 연결성과 관련된 그림을 바라보기에 따른 변화, 다양한 시각의 인식

** 예를 들어서 카시오페아 별자리, 그리고 관련 영화의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연출을 적용하셔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셨습니다.

2)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때 실패 했다면, 혁신이 실패했다면 그 원인은?
** 제가 “개념간의 연결 부족” 이라고 답해드리니 감수하신 책 “한권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사고법의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3) “삼성은 지갑속에 살고, 애플은 마음속에 산다.” 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에서 서강대 철학과 교수님이 하신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세삼 다시금 “철학의 중요성”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4) 창조성에 대한 개념을 다음 두 문장으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창조성은 단지 연결하는 것”
@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Steve Jobs

“창조성은 사이에 있는것(우리 안이 아니라)”

Creativity is BETWEEN Us (Not Within Us). -Robert Fabricant

So, Meaning of relationship between Things in the Mind


So, “OOOOOOOOOOO” – 앞의 11개의 O에는 무엇이 들어갈까요? 한번 채워보세요. 위의 두 문장으로도 충분히 얻으실 수 있어요.

5) 혁신 사례. iPhone, 이미 혁신이라고 일컬어질때 iPhone 은 한참 모자랐다?

혁신의 사례로는 역시 Apple 의 iPhone 이 나오게 됩니다.

iPhone 이 성공의 이미지를 갖기전에 2007년 TIME 이 iPhone 을 위대한 혁신 1위로 꼽습니다.
(하지만 주목해야 할것은 이때의 iPhone 은 별다른 매력이 없었습니다.)

< 선정 이유는 다음입니다>

  • 이쁘다, 디자인이 좋다 = “좋은 디자인이라는 것은 사용할 때 이쁘다고 느껴야 한다.”
  • 터치는 보는 것이다. (애플의 감각경험 확대의 추구)
    * 그리고 별도로 언급한 말은, 첫 Handheld 디바이스 는 iPhone 이고 이는 Made By Apple.
  • 이 제품으로 애플 이외의 세계의 모든 산업과 제조사들까지 다같이 행복해질 것이다.
    * 여기서 이 2007년 플랫폼에 대해서  국내 굴지의 업체도 갑론을 박을 벌였다고 합니다. 요세도 할까 말까(?) 정도이고 플랫폼 전략을 잘한다고 하기 어려운데 말이지요. 지금도 그런데 Time 지의 이 글을 쓴 사람은 애플리케이션 마켓도 없던 iPhone 이라는 제품을 Platform 이라고 규정 지어 버렸습니다.
  • iPhone = Platform
  • iPhone 은 그저 시작일 뿐이다.

그래서 매개자로써의 Apple, iPhone 의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그래서 4) 에서의 Steve Jobs 가 창조성에 대한 서술을 할 수 있었던 겁니다.

6) iCon Apple, 혁신의 3대 사과

묘하게도 사과는 뭔가의 상징성과 매우 관련이 있네요.
잡스의 Apple Corp. 그리고 그 이전 이야기 속, 아이콘으로의 APPLE(사과).
이들을 엮어 말하기를… <혁신의 3대 사과> 라고 부르기도 한다네요.

Apple Planet
Apple Planet by leoncillo sabino 저작자 표시
Branded
Branded by TerryJohnston 저작자 표시<혁신의 3대 사과>
: Before – After 는 고 Steve Jobs 의 기준이 되겠습니다.

Before

After

천지 창조, 아담과 이브의 사과 천지 창조, 아담과 이브의 사과
신에서 인간으로의 변화, 뉴턴의 사과 신에서 인간으로의 변화, 뉴턴의 사과
세번째 자리를 탐내는 여러 사과들…
사람에 의한 사람에 대한 혁신, 잡스의 사과(Apple Corp.)

7) 혁신은 뭔가?

1? 뉴턴의 운동 법칙발견으로 보는 Creativity 출발

운동 법칙은 사과나무로 직관적인 아이디어가 시작된 때부터 22년 뒤에 완성되어 “프란키피아”가 나옵니다. 결국 재능(지적 능력), 노력, 우연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 저(G) 의 생각으로는 아마도 뉴턴은 사과나무를 보고 직관적인 아이디어를 직접적으로 얻었을 뿐이지, 사실은 더 오래 전부터 관련된 질문들을 끊임없이 했던 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저는 재능(지적능력), 노력, 우연, 생활화된 질문 이 창조성(Creativity)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2? 혁신에 대한 정의를 클리나멘으로 설명.

클리나멘 : 삐끗 하는 원인, 사상과 물질 운동 상태의 관성(유지)을 벗어나는데 필요한 힘, 작용, 원인.

  • 초 경쟁적으로 달려가고 있는 회사라는 기관차가 더 이상 길이 없을 때는 뛰어내려야 한다.

*심리 Question.

친한 친구가 과속하다가 사람을 치었다. 당신이 친구가 보행자를 쳤다고 진실을 말한다면 친구는 처벌 받는다. 증인은 당신 뿐.

당신은 경찰에 보행자를 쳤다고 진실을 이야기 할 것인가?

1993 년도에 같은 이 조사를 국내에서도 했었고, 대답은 부끄러웠습니다. 우리가 저평가 하던 국가보다도 낮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대학생들에게 교수님이 실시한 설문 조사입니다.
– 서면 응답: 진실을 이야기 합니다. 32%(당해 조사국 전체에서 뒤에서 2등)

  • 거수 응답: 진실을 이야기 합니다. 10%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네, 서면과 -거수 라는 응답 방식에 대한 차이입니다.

즉, 주위 환경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일을 하는데 방해물이 된다는 이야기고… 이런 방해물을 탈출하는 요소를 클리나멘이라고 합니다.

이 주위 환경을 삐걱거리면서 탈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를 물리학적 설명으로 해주셨지요.

그리고 이런 주위 환경을 유지하려는 성질을 벗어 나기 위해서는 클리나멘이 있어야 하는데, 이 클리나멘은 엄청난 힘이 가해질 때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이때 결국 “나”는 “장”과 같은 사회적 틀에 의해서 규정당하고 있다. 그리고 이 방해 요소를 벗어 나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연결 고리를 깨고, 장을 벗어나는 것이 혁신이며, 어려운 일. 또한 혁신은 “너만 안그러면 아무일도 없어”라는 시각을 벗어나서 이 방해 환경을 뛰어 나가는 것이 혁신이다.

내가 다 이고 나갈 수 없다면 혁신하려 하지 말라. 연결에서 끝이 아니라, 이 장 자체를 최대한 끌고 나갈 수 있는 것이다.

혁신은 “너만 우리 처럼하면 괜찮아” 라는 생각을 탈피하고 벗어나야 한다.

모든것을 이고나갈 각오가 없다면 혁신에 목매지 마라!

#2. 최형욱 님의 두 번째 이야기 시간.  소셜 길드의 시대(Age of Social Guild)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소개 내용>
**과거의 전문가들은 장인의 방식으로 특정 공간 내에서의 집단을 형성하며 기술을 전수하며 명맥을 유지했다. 
**그러나 이제는 전세계의 전문가들이 시공간을 넘는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영향력을 행사하며 변화를 주도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현장을 들여다보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3. 송인혁 님의 세 번째 이야기 시간. 수퍼스케일네트워크(Scale-Free Network)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소개 내용>

**우리의 두뇌는 2천억개의 신경세포와 연결된 수백조 개의 시냅스의 집합체로 은하계에 있는 별들의 숫자보다도 1500배나 많을 정도이다.

**그럼에도 이렇게 복잡한 두뇌를 가지고 있음에도 우리는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아무런 장애를 일으키지 않으며 더 많은 경험을 하고 더 많은 생각을 할수록 보다 고도화된 개념을 창조하고 그것을 삶에 녹여내는 경이로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DNA에는 이런 뇌의 구성 전체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지 않다. 도대체 어떤 원리로 DNA는 이토록 복잡한 두뇌를 창조해낼 수 있는 것일까?
**복잡성에 관한 새로운 발견을 들여다보고 이것이 왜 우리로 하여금 정보의 시대에서 소통의 시대로, 그리고 연결의 시대로 나아가게 하는지에 관한 비밀을 파헤친다.
Let’s Life Game!
with G?
 생각 놀이! 저와 함께 하실래요?
  

https://haegyung.wordpress.com, By G., Thinkist 해경, 가론.
ver. 2013.3.7  ; 0
ver. 2013.12.28 ;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