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시대의 다음막 1편, 스마트 의류? 악세사리?

애플과 잡스가 iPhone 과 iPad 로 열어논 이 흐름, 다음 무대는 어떻게 될까요?

전 스마트 패션과 같은 스마트 제품군의 활성화가 앞으로의 무언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친근하기도한 이 주제에 대해서 적어 보려고 하고, 오늘은 제품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 스마트 제품/군?

제가 말씀드릴 스마트화 제품군은 다음 조건을 만족시키는 제품입니다.

(1) HW: 연산을 주관할 수 있는 제품이거나 연산에 관여하는 제품 군.

(2) SW: SW의 구동을 주관할 수 있는 제품, SW 구동에 관여하는 제품 군.

결국은 SW 구동을 주관 하거나, 이에 관여하는 제품들을 모아놓은 집합을 스마트화 제품군이라고 하며, 이 집합에 포함되는 요소를 스마트화 제품이라고 부릅니다.

-웨어러블 PC이라는 용어.

스마트 폰이 나오기전부터 웨어러블 PC, 입는 컴퓨터라는 용어를 이용하여 예측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웨어러블 PC라는 용어는 제품 측면보다는 구성 기술이 강조된 용어입니다. 기술을 무시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제품을 강조하기 보다 구성 기술을 강조하는 관점은 사실상 오류적인 관점으로 이미 증명 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이름으로 이것들을 부릅니다.


-스마트 패션.


웨어러블 PC라고 불려지는 것을 제가 부르는 이름입니다. 이렇게 이름지은 이유는 몇가지 있습니다.

(1) “스마트” : 스마트라고 함은, 스마트화를 말하며, 이는 기계에 지능을 부여 한다는 추상적의미가 되며 구현적 의미로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즉, 스마트라는 것은 PC의 전부인 소프트웨어 구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웨어러블PC] 에서는 핵심인 PC라는 단어의 의미입니다.

(2) “패션”:  “패션”은 의상과 그 악세사리를 지칭하고 있는 이미 현존하고 있는 제품들 이기에 이 것들의 가치를 명확하게 나타내 줄 수 있습니다. [웨어러블PC]에서는 부가적인 웨어러블 이라는 단어의 의미입니다.
**스마트 악세사리.

의류가 먼저 예상 되었었지만 정작 제품화 되어 버린 것은 악세사리 군입니다. 아직 활성화 되어있지는 않지만, 이미 악세사리중 하나인 스마트 시계에 관한 여러 시도가 있었습니다.

-현재의 스마트화 제품군의 한계성이 만든 새로운 요구.

현재의 주요 스마트화 제품군은 스마트폰과 패드(타블렛) 군입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애플이라는 기업에 기대하는 것처럼 많은 소비자가 충격적이거나 놀랄만하거나 감탄사를 낼 수 있는 혁신은 없을 거라고 단정합니다. 만약 있다면 더 좋은 부품을 쓴다는 것 이외에는 변화정도 이며 이런 변화는 편의적 활용도를 증대시키는 것이지 가치적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바라 볼 수 없습니다.

“스마트 시대”라는 흐름에서 다음막으로 꼽을수 있는 제품들, 가치적 활용도를 증대시키는 제품들을 꼽을수 있다면, 같은 스마트 제품군의 신선한 제품들이며 이런 대표적인 움직임들이 스마트 시계같은 악세사리와 스마트 의류들을 꼽을 수 있을 겁니다.

오늘 이야기는 이런 제품들을 소개해드리는 것에서 마치겠습니다.  활용과 제품에 대한 제가 생각하는 것들은 다음 이야기에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Let’s Life Game
with G?
생각놀이! 저와 함께 하실래요?
 


http://haegyung.wordpress.com  , By G., Thinkist 해경, 가론.
ver. 2013.01.14; 0
ver. 2013.12.28; 0.1

본능의 영역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사람.

 본능의 영역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사람.

– 존재하려 하는, 살아가려고 할 뿐인 사람.
제게 믿는 믿음이 있다면, 유일한 것은 이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들의 뿌리가 아닐까 합니다.
from : G



 


저작권 : CC BY-ND 2.0, http://bit.ly/UMKX9K

\#존재 증명의 본능. 강인함과 나약함의 근원이며 아름다움이라는 꽃을 피우는 뿌리.

한번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그 상태(존재하는 상태)를 유지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사물과 달리 인간은 물질적인 측면 외에도 추상적인 무형의 어떤 것 까지 유지하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이 존재하면서 가지는 유일한 경향의 성질은 존재에 대한 증명하려고 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 무형의 어떤 것이, 수많은 오류를 무시하고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일깨움의 출발.

왜, 위와 같이  그건 미치지 않은 한 사람이, 자신의 인생의 모든것에서 일깨움을 얻고, 적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직업”이라는 개념이 생긴 하나의 원인중 하나일 겁니다.

생각 해보세요, 때로는 여러분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여러분이 알고 있는 생활의 지혜를 모르셔서   “나는 알고 있는데 왜 저분은 이걸 몰랐지?” 라는 물음을 가져보신 적이 없으신가요? 아니면 반대로, 내가 저 사람보다 똑똑한데 “내가 모르는걸 저사람이 어떻게 알지?” 라는 물음 이던지요.
이와 같이 실로 간단한 노하우인데, 여러분이 생각했던, 판단했던 [나보다 똑똑해], [나보다 멍청해]라는 가정과는 반대되는 일이 없으셨나요?
그러면 우리는 왜 그럴까요?

저런 노하우는, 살아오면서 그 문제에 관심을 갖느냐 안 갖느냐, 그 현상과 일에 관심을 가지는가 안 가지는가, 그리고 가진다면 얼마나 많이 신경 쓰는 가로 발생되는 차이입니다.


어떤 일깨움의 출발, 지식의 출발은 관심입니다. 관심을 가지지 못하면 인식을 하지 못하며, 이 인식이 되지 못하면 어떠한 성찰이나, 일깨움, 지식이란 가치의 산출물들은 존재할 수 없으니까요.


즉, 어떤 
일깨움의 출발은 관심인 것입니다.

 
 
 
#일깨움의 원인. 그리고 그 일깨움의 격차의 원인.
일깨움의 출발은 관심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개개인이 더 흥미로워 하는 분야들이 있습니다. 이로써 관심 분야, 즉 제한되는 범위가 설정됩니다.
하지만 관심 분야라고 커다란 일깨움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깨달음은 자신의 신경을 얼마나 많이 투자를 하는 지에 관한 것입니다.
그래서 더 좋은 일깨움의 원인은 얼마나 많은 신경을 쓰는지 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생각으로 “저 사람은 똑똑하니까 내가 알고 있는 사소한 상식 정도는 알겠지.”라는 생각은 그리 바르지 못한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좋은 일깨움과 능력에 대한 수치적인 이야기들.
좋은 일깨움과 능력은 이 연장선에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분야에 얼마나 많은 신경을 써서 자신의 에너지를 투자했는지, 특정한 것에 얼마나 많은 투자를 했는지 말입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말콤 글래드웰의  책-Outliers 에 나오기도 한, 10000 시간의 법칙이 있습니다.
Throughout the publication, Gladwell repeatedly mentions the “10,000-Hour Rule”, claiming that the key to success in any field is, to a large extent, a matter of practising a specific task for a total of around 10,000 hours.
구글번역: 출판 동안 Gladwell는 반복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성공의 열쇠는 큰 범위까지, 10,000 시간 정도 총에 대해 특정 작업을 실행하는 문제입니다 있다고 주장, “1 만 시간 규칙”을 언급.
구글 번역을 좀 정리하면 다음 내용입니다.
“출판 물에서 저자인 Gladwell 이, 한 분야 성공의 열쇠는 최대 10,000 시간 정도의 총 시간을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한 [1만 시간 규칙]을 언급 했다.”

그럼 간단하게 정리됩니다. 한 가지 사실을 지목하고 있어요.
좋은 일깨움과 능력의 진실은 얼마나 신경 쓰고,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투자하는 지에 있는 겁니다. 애초부터 타고남이 모든 것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 것이죠.

– 그렇다면 여러분 중 어느 분이라도 자기 능력에 불만이 있으시다면, 그에 절망하지 마시고, 어떤 집중할 것을 찾으시면 되겠죠? 또, 어떤 사람의 가치적 능력이 자신 보다 못하다고 하실 수 없을 겁니다.
# 자,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리의 생각은 다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수 많은 아름다운 생각들이 있지만, 다 다릅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를 초월해서 우리가 겪는 환경이, 그리고 겪고 있는 주인공이 다릅니다.


주인공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 합니다. 이러한 자아는 우리가 겪은 일로, 우리가 관심을 가졌던 일에 의해서 형성되고 
인생이라는 기나긴 여정 전체에 영향을 줍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우리는세상의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일에 대한 어떤 능력을 발휘하지도 못하며, 어떤 좋은 생각을 얻지도 못합니다. 심지어 자신이 잘못 행동하거나 잘못 판단한 것에 대해서도 그릇된 입장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이경우 우리는 정당화된 자아, 정당화된 사고를 하고 있게 됩니다.


때문에 누구나 정당화된 자아와 정당화된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시간의 지배에 있으며 성찰이 가능한 최고의 존재의 당연한 특성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축척 된 자아의 손상을 힘들어 하게 마련이고, 이런 정당화된 자아라도 무너지게 되면 그 자신의 존재를 의심하게 됩니다.


네! 그래서 우리는 정당화된 자아를 경계해야 합니다. 하지만 경계에서 그친다면 너무 서글픈 일이겠죠.

#가장 위대한 존재, 인간의 위대한 그것.

학교에서 인간과 다른 생물들의 차이점이나, 인간이 가진 우월함에 여러가지를 배웁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대부분의 요소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고력, 이성의 측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


“사람의 위대함은 사고 할 수 있는 능력이다. 하지만 사람을 유일하고 절대적인 존재로 삼을 수 있는 것은 사고 할 수 있는 이성이 본능적 감정, 감성을 비롯한 모든 것을 수정할 수 있을 정도로 탁월하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이 문단의 제목 인간의 위대한 그것을 말씀 드렸습니다.


우리는 아직 까지 알려진 다른 존재들은 닿을 수 없는, 본능의 영역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당화된 자아를 경계할 수 있습니다. 아니, 수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안의 “나”라는 존재를 부정하지 않으면서, 수정하고 바꿀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렇게 부릅니다.
– 그리고 그것을 모두가 잘 할 수 있을 때, 인류의 본격적인 행복한 발전이 시작되지 않을까 합니다.
생각

Let’s Lif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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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하실래요? 생각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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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2013.01.10; 0
ver. 2013.12.28;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