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과 Apple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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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플의 사업모델.

“오픈”과 “애플사”는 그리 연관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얼마 없는 정보는 대부분 기업안에서의 개방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 외에게는 배타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알고 있는 애플은 그들 안에서는 상당히 수평적이며, 개방적입니다.(물론 그 개방에도 잡스 회장님의 눈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 이것도 애플의 특색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럼 다음에 애플의 성공을 대표하는 대표적인 모델을 비유한 그림을 보세요.

다음 그림에서는 애플이란 회사가 애플 스토어란 박스의 위를 닫아서 박스의 압력을 증대시킵니다.

저는 위 그림이 애플을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 그림은 애플사에서도 같은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 입니다.

그럼 위 그림은 무엇을 말하는 건지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학생 때 들어보셨을 겁니다. 아니 물을 끓이시다 보면 아실 겁니다. 위 그림의 상자에 물을 반쯤 채우고 가열한다고 생각합시다. 그러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아, 여기서 완전 개방된 모델은 이렇게 그려 표현할 필요가 있겠군요.

윗면이 하얀 것은 열려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주시고, 이 파란 박스도 물로 반쯤 채운 뒤, 가열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자! 가열한 결과를 알아봅시다! 빨간 박스와 파란 박스 안에 채워 진물! 어떤 것이 더 빠른시간에 활발히 끓을까요?

답은 빨간 상자가 되겠죠. 파란 상자의 물들은 곧 바로 증기로 변해버릴 겁니다. 하지만 빨간 상자 안의 물들은 지들끼리 상자 안에서 난리법석을 떨겠죠.

즉 애플사의 사업모델(앱스토어 포함)은 재제를 가해주면서, 안의 내용물을 활발하게 만드는데 특장점이 있다는 겁니다.

<2> 애플의 사업모델의 유의점과, 오픈적(파란상자 같은) 사업모델의 장점.

애플의 사업모델의 유의점은 “뚜껑”입니다. (그림에서는 애플사 또는 잡스옹이 되시겠군요)

정확히 말하자면 “뚜껑에 의한 과한 압력을 방지해야 한다”이군요. 생각해보세요. 주전자에 물을 담아 끓이는데 주전자 주둥이가 막혀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 뻥! “

하고 터질 겁니다. 즉, 애플의 모델에서 적절한 압력의 조절(뚜껑을 느슨히 또는 상자의 크기를 키우거나)을 해주지 않으면 터저버리는 모델이라는 겁니다.

<3> Open 구글.

그럼 파란상자 같은 모델은 장점이 없는걸 까요?

아닙니다. 있습니다. 파란 상자 같은 모델은 지극히 오픈 지향적이라서 상자를 활성 시키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활성 시켜 줍니다. 즉 주변에 증기를 퍼뜨려 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적당한 온도로 끓어 활성화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겁니다만 빨간 상자 같이 뻥! 터질 위험성은 적겠죠.

이상, 가론(해경)의 분석아닌 분석이었습니다. 누군가의 물음이 미리 들려서 말씀 드리는데 저는 위의 모델 중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라는 판단을 내리는 것도 아니며, 내릴 생각도 없습니다. 둘 다 좋은 모델인데 장단점이 있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