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사이에서도

12월 25일! 사이에서도.

십이월 이십오일! 십이월 이십오일!
빨간날! 멈추는날! 여유를 갖는날.

누구의 생일이건, 어느 나라의 기념일이건,
아무도 신경 쓰지 말고,

그저 빨간날.
그저 멈추는날.
그저 여유로운 날.

쉬자, 사람 사이에서, 집과 집 사이에서.
땅과 땅 사이에서, 바다와 바다 사이,
하늘과 하늘 사이, 인생과 인생 사이,
그리고 그들이 뒤섞인 그 사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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