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은 서울을 만듭시다! City-S.

“S.”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천만상상 오아시스에 제안했던 아이디어입니다.- 그때 몇몇분들이 좋아해 주시던 기억도 있네요. –

골조는 “보여주기만 하는” 서울이 아니라, “입소문”으로써 서울의 인적 자원을 유치하고, 관광을 유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마음으로 와닿는” 서울을 바라고 작성한 제안 문서이었습니다.

지금 ver2 상황인데(들여다 본지도 꽤 돼었군요)

그럼.. 한번 봐주시고, 의견 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생각나는데로 문서를 보완해 가야하겠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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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S+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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