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사이에서도

12월 25일! 사이에서도.

십이월 이십오일! 십이월 이십오일!
빨간날! 멈추는날! 여유를 갖는날.

누구의 생일이건, 어느 나라의 기념일이건,
아무도 신경 쓰지 말고,

그저 빨간날.
그저 멈추는날.
그저 여유로운 날.

쉬자, 사람 사이에서, 집과 집 사이에서.
땅과 땅 사이에서, 바다와 바다 사이,
하늘과 하늘 사이, 인생과 인생 사이,
그리고 그들이 뒤섞인 그 사이에서도.

살고 싶은 서울을 만듭시다! City-S.

“S.”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천만상상 오아시스에 제안했던 아이디어입니다.- 그때 몇몇분들이 좋아해 주시던 기억도 있네요. –

골조는 “보여주기만 하는” 서울이 아니라, “입소문”으로써 서울의 인적 자원을 유치하고, 관광을 유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마음으로 와닿는” 서울을 바라고 작성한 제안 문서이었습니다.

지금 ver2 상황인데(들여다 본지도 꽤 돼었군요)

그럼.. 한번 봐주시고, 의견 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생각나는데로 문서를 보완해 가야하겠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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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S+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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