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번호, 카드번호와 엑세스키워드(가칭)의 연결

통장번호, 카드번호는 다르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통장 번호와, 카드번호는 다르다. 다른나라도 이런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만약 다른 나라도 그렇다면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그 다른 나라의 은행들에게도 이런 것을 제안하고 싶다.

“통장번호와 카드번호의 연결(링크), 그리고 엑세스키워드(가칭)과 연결(링크)”

  • 그놈의 통장번호를 외우고 있으면 편할텐데
  • 카드를 보고 통장번호를 알 수 있으면 좋을텐데
  • 뭔가 통장에 가명을 붙여서, 통장번호와 연결해주면 좋겠다.

통장번호와 카드번호의 연결

이것은 위의 목록에서 두가지에 해당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통장번호”와 “카드번호”를 동화시키는 것이다.

이때, 통장번호와 카드번호를 완전 일치시키는 것은 어려우므로 다음 두가지를 생각해보면,

  • 통장번호는 유일
  • 카드번호도 유일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통장번호와 카드번호간의 링크를 만들어서 연계하는 것.

이렇게 해서 좋아지는 점은 더 밑에 적어 놓고…

일단은,

그리고, 엑섹스키워드(가칭)과의 연결

엑세스 키워드란?

엑세스 키워드는 통장번호의 ‘문자’형태의 가명이다. 즉, 도매인과 IP의 관계에서 도매인이라고 하면 되겠다.

즉, 내 엑세스키워드(가칭)가 ‘가론’이라고 한다면 통장번호에 ‘가론’이라고 입력해서 계좌를 입력하는 것이다.

엑세스키워드 구현에 대한 간단한 아이디어

엑세스키워드 구현에 있어서 몇가지 아이디어가 있다.

엑세스 키워드를 설정할때, (주) 라던지 (정보) 라던지 괄호안의 문자는 태그화 시키며 이를 은행에내의 회사 데이터(업종등)과 연계 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굳이 키워드설정에 위 태그화 된 정보의 개수 제한을 많이 둘 필요는 없다. 어차피 많이하면 길어지니 이것은 키워드 이용자의 판단에 있다.(하지만 한 3개정도로 제한해 데이타 크기의 제한도 필요하기도 할것 같다)

또, 태그의 경우에는 키워드 마법사를 도입하여, 태그정보를 편하게 그리고 엄격히 구분 해서 입력하는것도 필요하다. 즉, 어떤 구분이 필요한 단체(기업)의 경우에는 키워드 마법사를 의무화 시켜야 한다. (개인의 경우에는 태그는 삽입 불가하도록 한다.)
즉, 주식회사의 경우에만 (주)를 붙이도록 하고, (IT) 는 IT 회사등의 경우이다.

이는 같은 상호를 가진 다른 업종의 회사를 구분할 수 있는 방도가 될것이다. 그러나 동종업종의 동종 상호라면, 이것은 먼저 선점하는 사람이 장땡인것이다.(도메인도 그러하지 않은가?)

엑세스키워드의 다른 명칭으로 가능한 것들

  • 도메인
  • 엑세스 도메인
  • 통장별명
  • 계좌별명